落花水面님의 프로필含英咀华사진블로그리스트 도구 도움말

블로그


    2006-06-24

    虞美人.送友别

     

    虞美人.送友别

     

    正值炎夏难安衽,

    却把离别恨。

    荷香淡淡诉衷情,

    唯愿清凉一路伴君行。

     

    不堪回首知心路,

    诚挚多相顾。

    一杯薄酒送一程,

    知己难求何日再相逢?

     

    跟相处三年的好友就要分别了,心中不免伤感。。。遂赋词一首送给心中好友。。。祝一路顺风!

     

     

    댓글 (16개)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죄송합니다. 입력한 댓글이 너무 깁니다. 내용을 줄여 보세요.
    입력한 내용이 없습니다. 다시 시도해 보세요.
    죄송합니다. 지금은 댓글을 추가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해 보세요.
    댓글을 추가하려면 부모님의 사용 허락이 필요합니다. 허용 요청
    부모님이 댓글 기능을 해제한 상태입니다.
    죄송합니다. 지금은 댓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해 보세요.
    하루에 남길 수 있는 댓글의 최대 한도를 초과했습니다. 24시간 후에 다시 시도해 보세요.
    회원님의 계정은 다른 사용자에게 스팸 메일을 보낼 수 있다고 여겨지므로 댓글 기능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이 설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Windows Live 지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아래 보안 검사를 완료해야 합니다.
    보안 검사에 입력한 글자는 그림 또는 오디오에 있는 글자와 일치해야 합니다.

    댓글을 추가하려면 Windows Live ID로 로그인하세요. 핫메일, 메신저 또는 Xbox LIVE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계정을 Windows Live I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로그인


    Windows Live ID가 없으신가요? 등록

    裘明磊님이 남긴 글:
    好词.可见真工夫.
    7월 15일
    天外님이 남긴 글:
    走了也要保持联系
    还有,莫愁前路无知己哈
    7월 10일
    施云峰님이 남긴 글:
    一杯薄酒送一程
    人生知己有缘终相逢
    7월 4일
    C님이 남긴 글:
    像落花这么善良的人,好朋友一定会好好想念你的~
    7월 4일
    Hi落花水面님이 남긴 글:
    呵呵,我以后还是继续读两年书^_^, 嗯,Sissi说的很对,“有的时候友情在距离的压力下更容易升华的”,那就暂时藏在心里,为了以后更好的相聚!^_^
    7월 3일
    SSissi님이 남긴 글:
    恩,落花姐姐也是爱伤离别的人噢~嘿嘿。
    不过离多远,只要我们心里还记着对方就好啦~其实有的时候友情在距离的压力下更容易升华的,反而,有的人天天见,可是一点友情都没有。所以姐姐不要太感伤了,天涯若比邻嘛~再说,以后还有见面的机会的~嘿嘿
    7월 2일
    残雪清寒님이 남긴 글:
    天涯地角也相知。好词好情
    接下来呢?临床工作还是基础教学?
    7월 2일
    알 수 없음님의 사진
    阿紫 님이 남긴 글:
    落花。。。还好吧。。。。看到大家还好。。我很开心。。
    6월 30일
    多多님이 남긴 글:
    啊。。。好美的诗。。终于又看到姐姐的诗啦。。。。
     
    离别。。。多多也想起了阿紫。。。5555。。。。
    6월 30일
    沙丘楼主님이 남긴 글:
    在此期间要好好的准备^^!
    6월 26일
    沙丘楼主님이 남긴 글:
    离别是为了相聚,是以后欢乐筵席的准备,为了明天的欢聚,每个人都在筹划着自己的那道菜。
    6월 26일
    ☆勿飞님이 남긴 글:
    人生难免分分合合。。。。。。。。。。。。。
    6월 25일
    燃烧的迷迭香님이 남긴 글:
    今日的分别是为了将来的重聚。
    不要总是挂心饯别的依依不舍,要冀望别后重聚。
     
     
    6월 25일
    xiaoxiao님이 남긴 글:
    为什么是不堪回首呢?回忆不好么?
    既然一定要暂时分离,还是期待日后的相逢吧!
    6월 25일
    飘香님이 남긴 글:
    好了,把泪收起来!
     
    天下没有不散的筵席,把微笑和祝福留给好友吧。
     
    咫尺天涯,有心相伴!
    6월 24일
    飘香님이 남긴 글:
    坐沙发,陪落花一起伤感……
    6월 24일

    트랙백

    이 블로그의 트랙백 URL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happiness08.spaces.live.com/blog/cns!8AC45A8184772126!1121.trak
    이 블로그를 참조하는 웹 로그
    • 없음